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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적거리는 땀으로 인한 피부질환

땀으로 인한 피부질환 종류

끈거리는 땀으로 인한 피부질환 ~ 수원 강한피부과 닥터한이 끈적거리는 땀으로 인해 생기는 피부질환에 대해서 알아보고 여름 피부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무더운 날씨에 잘 생기는 땀띠와 어루러기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무더운 여름 땀이 많이 나는 원인

외부의 기온이 30도를 넘어서는 날씨가 되면 우리몸의 피부 온도는 40도가 넘어서게 되면서 피부의 적정 체온을 지키기 위해서 땀이 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같은 온도거나 오히려 온도가 30도를 넘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땀이 많이 나는 경우가 있는데요. 바로 습도 때문입니다.

습도가 70%이상 높아지게 되면 공기중에 수분이 많아지면서 땀이 증발량이 낮아지게 되기 때문에 땀을 흘려도 체온이 낮아지지 않아 더 많은 땀을 흘리는것이랍니다. 특히 요즘같은 덥고 습한날에는 땀이 증발이 잘 안되기 때문에 끈적거리는 땀으로 인해 다양한 피부질환이 생길 수 있는데요. 어떤 피부질환이 생기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땀이 많이 나는 이유

 

  • 끈적거리는 땀으로 인한 피부질환

여름이 되면 끈적거리는 땀으로 인해서 다양한 피부질환이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아이들의 땀띠와 함께 어른의 경우 어루러기 증상이라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어린 아이의 경우에는 성인보다 체온이 더 높은데다 흘리는 땀의 양도 더 많은데요. 주로 얼굴과 목, 가슴, 겨드랑이, 사타구니등 피부가 접히는 부위에 잘 생기며 주변으로 번지기 쉽습니다. 

또 어른에게 잘 생기는 어루러기의 경우 끈적거리는 땀이 난 부위에 곰팡이균인 말레세지아 효모균이 증식을 하면서 생기게 되는데요. 마찬가지로 목 뒤쪽이나 등, 겨드랑이 부위등의 땀을 잘 흘리는 부위에 연한 갈색의 반점으로 생기는것이 특징입니다. 문제는 어루러기 증상이 있을 경우 초기에 치료하지 않을 경우 주변으로 매우 빠르게 번진다는 점인데요. 이러한 끈적거리는 땀으로 생기는 질환의 치료법과 예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땀띠와 어루러기 예방과 치료

만약 끈쩍거리는 땀으로 인해서 땀띠나 어루러기가 생겼을 경우에는 가장 먼저 해야 할것이 끈적거리는 땀을 씻겨주거나 씻은 다음 땀이 나지 않도록 시원한 환경에 있도록 해주는것이 중요합니다. 

또 되도록이면 통풍이 잘 되는 옷을 입거나 입혀주고 수분을 자주 보충해주는것이 좋은데요. 땀띠의 경우 베이비파우더를 사용할 경우 너무 과하게 사용하는것인 피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땀띠가 너무 심할 경우에는 피부과진료후 땀띠의 종류별 진단에 따른 처방을 통해서 개선할 수 있습니다.

어루러기의 경우 곰팡이균으로 인해 생긴 증상인만큼 항진균제를 처방받아 바르게 되면 대부분의 어루러기는 증상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미 전신으로 퍼졌거나 증상이 심할 경우에는 진단을 통해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엑시머레이저를 통해서 치료가 가능합니다. 주의할 점은 어루러기의 경우 백반증과 증상이 유사하여 혼동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되도록이면 피부질환이 생겼을 경우 검사를 통해 진단이 가능한 피부과를 통해서 진료를 받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어루러기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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