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tion
Home > 주름/리프팅 > 노화의 갈림길인 30대 피부

노화의 갈림길인 30대 피부

30대 피부노화

오늘은 노화에 있어서 갈림길이 되는 30대 피부 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인체에 있어서 30대가 시작되면 피부뿐만 아니라 신체내부의 장기, 뇌활동, 호르몬을 비롯해서
면역력이나 폐활량 모두가 노화의 영향을 받는 시기이기도 하는데요.

어떤 변화로 인해서 노화가 시작되는지 그리고 노화를 늦추기위한 방법에 대해서도 하나씩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30대가 되면서 시작되는 몸의 변화

우리의 몸은 20대 초반에 성장호르몬의 정점을 찍은다음 서서히 줄어들다가 30대 초중반에 들어
서면 급격히 감소하기 시작한답니다. 매 10년단위로 해서 15% 가까이 줄어들면서 근육량 또한
함께 줄어들게 되면서 그자리에는 체지방이 점점 늘어나게 된답니다.

거기다 두뇌기능과 심장, 내장의 기능까지 약해지고 순환기능이 떨어짐에 따라 피부조직의 탄력
세포들 또한 서서히 감소하면서 탱탱했던 피부가 조금씩 느슨해지면서 미세한 주름이 시작되는
시기가 바로 30대 중반이랍니다. 이뿐 아니라 머리숱도 이때부터 서서히 줄어들고 숙면을 담당하는
멜라토닌의 분비또한 줄어들어 자꾸 잠이 깨서 피곤한 상태가 되곤 하는데요.

충분한 수면을 못하게 되면 피부의 재생능력이 반감되면서 작은 자극에도 염증이 생기는 민감성 피부
가 되기에도 쉬운 때가 바로 30대랍니다.

 

 

  • 35세가 되면서 급격한 신체변화

사실 가장 중요한 시기는 바로 35세 이후부터의 10년인데요. 이 때 노화의 속도가 급속도로 가속
되면서 40대에는 성장호르몬의 수치가 20대 절반으로 줄어들면서 멜라토닌이나 DHEA, 그리고
갑상성호르몬등의 분비가 급격하게 감소해서 신체전반의 노화가 급격하게 빨라질 수 있습니다. 

피부나 건강관리의 여부에 따라서 서서히 노화하느냐 아니면 급격하게 노화하는냐의 갈림길이
바로 35세때부터 10년동안의 관리가 정말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40세 이후 노인처럼 굵은 주름이
생겨서 나이보다 노화되는냐, 아니면 10살이상 어려보이는 나이대로 건강한 모습을 유지하느냐의
중요한 때가 바로 이때라고 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노화의원인

 

 

  • 30대 피부 건강관리가 노화의 핵심

30대 피부 노화를 결정 짓는 중요한 습관들이 있는데요. 습관의 변화만으로도 30대 이후 피부건강에
급격한 노화를 예방할 수 있답니다. 우선 30대 이후 세안후 땡기거나 건조한 피부가 되었을때는
반드시 촉촉한 보습제를 발라주는게 좋습니다. 또 이때부터 눈가나 미간주름이 미세하게
잡히게 되는 시기이기 때문에 자기전에 전용제품을 눈가에 발라주는것도 좋으세요~

또 최근들어 자외선의 세기가 세진만큼 외출시에는 자신의 피부타입에 맞는 자외선차단제를 잘
발라주는것도 중요하며 햇빛에 장기간 노출되었을 때는 진정팩으로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것도
필수랍니다.

마지막으로 이미 미세주름이 잡힌 경우라면 피부과 전문의를 통해서 적절한 피부케어프로그램을
주기적으로 받는것도 괜찮은데요. 주름이 굵어지기 전에 받는게 비용의 부담도 줄이면서 보다
건강하고 동안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

수원주름피부과

 

수원주름피부과

댓글 남기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