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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형 노화 자극하는 미세먼지

미세먼지로 인한 도시형노화

도시형 노화 자극하는 미세먼지 ~

최근 편서풍이 불어오면서 미세먼지가 다시 나쁨단계인 날들이 점차 늘어가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올 겨울동안 도시형노화로 인한 피부 트러블이 많아질거 같아서 오늘은 도시형 노화와 함께 미세먼지가 우리피부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어떻게 하면 피해를 줄일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도시형 노화 란 ?

아마도 다들은 아실거 같은데요. 도시에 흔하게 나타나는 자동차의 배기가스, 공장굴뚝의 연기 등으로 인한 스모그에 스트레스 지수가 높은 도시사람들에게 주로 유발되는 피부노화를 말합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 이러한 스모그에 편서풍까지 불어와 미세먼지에 피부가 무방비로 노출되면서 모공이 막히거나 중금속성분 노출에 의한 염증성 질환까지 늘어나 염증 주위 탄력세포가 소실되고 멜라닌 색소세포까지 자극을 받을수 밖에 없는데요.

탄력세포의 손상은 곧 피부를 푸석거리게 하고 피부트러블을 일으킴과 동시에 잔주름을 늘리고 자극을 받은 멜라닌 세포는 색소를 과다 생성하면서 기미나 잡티등의 색소질환을 유발하게 된답니다. 문제는 하루이틀이 아닌 지속적으로 미세먼지 노출이 되었을 때는 여드름의 악화와 함께 자극성피부염의 만성화로 안면홍조를 비롯하여 민감성피부로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합니다.

미세먼지 질환

 

 

 

  • 미세먼지를 비롯한 도시형 노화를 피하는 방법

이미 시작된 미세먼지의 계절 그래도 조금이라도 피해를 줄이는 방법을 알아 놓으면 좋을거 같은데요.
건선이나 아토피, 알레르기성 피부질환이 있다면 미세먼지 나쁨단계가 되면 외출자체를 줄여주는게 가장 좋습니다.

만약 외출을 하게 된다면 되도록이면 긴팔옷과 함께 미세먼지를 거를 수 있는 KF94등급의 마스크를 써 주는게 좋으며 외출 후 집에 귀가 했을 때는 얼굴이나 손발을 부드러우면서 꼼꼼하게 씻어주는게 좋습니다. 씻고 난 다음에는 보습제는 필수란 사실은 아시겠지요~

단 미세먼지가 자욱한 날 외출을 하게 된다면 되도록이면 끈적이는 보습제 보다는 산뜻한 스타일의 보습제를 선택하는게 좋습니다. 끈적이는 유분타입의 보습제나 크림은 얼굴에 미세먼지가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게끔 하기 때문에 미세먼지가 나쁨단계에서는 피하는게 바람직 합니다.

미세먼지 피부대책

 

또 쌀쌀한 날씨니깐 햇빛이 강하지 않을거라 판단하고 썬크림을 생략하는 분들도 있으실텐데요.

여드름보다 자외선의 양은 줄어들지 모르지만 여전히 강한 상태라 피부의 노화를 촉진시킬 수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장시간 외출시 반드시 자연선 차단제 또는 모자를 써 주는것이 트러블과 피부노화 줄일 수 있습니다.

만약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날 장시간 외출 했다가 돌아왔는데 노출된 곳의 피부가 간지럽거나 따가운 증상이 있다면 접촉성피부염으로 의심될 수 있으니 가까운 피부과를 통해서 진료와 치료를 받는게 좋은데요. 그냥 방치하게 될 경우에는 염증의 만성화를 통해 민감성 피부로 변해 트러블 뿐만 아니라 잔주름이 갑자기 생길 수 있게 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접촉성피부염 증상이나 노화로 인한 고민이 있으시다면 카톡이나 전화로 연락 해 주세요~

피부지킴이가 친절하게 답변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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