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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조심해야 하는 어린이 화상

명절 어린이 화상

명절에 조심해야 하는 어린이 화상 ~ 이제 일주일만 지나면 설날인데요. 명절이 오면 조심해야 하는 사고 중 하나가 화상사고입니다. 그래서 오늘 수원 강한피부과 닥터한이 겨울철 주의해야 할 명절 화상에 대해서 알려드리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매년 겨울 설날이 지나고 나서 한번씩 화상환자들이 찾아오기 때문인데요. 미리미리 조심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명절에 어린이 화상 사고가 잦은 이유?

설과 같은 명절이 되면 조용하던 집에 여럿이 모이게 되는데요. 아이들까지 있게 되면 정말 북적북적 할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호기심이 많은 5~7살아이들이 있는 경우 음식을 조리하는 주방을 비롯해서 이곳저곳 뛰어다니면서 정신이 없는데요. 명절날 화상사고를 입는 환자들을 보면 아이들이 많은 이유가 바로 이러한 이유입니다. 주로 주방근처에서 뜨거운 냄비와 같은 조리기구를 만져서 화상을 입거나 국물에 손을 넣었다가 열탕화상을 입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 위험한 경우는 압력밥솥에서 나오는 증기화상을 입는다거나 튀김등을 하다가 기름이 튀어서 생기는 열탕화상의 경우 상대적으로 심한 화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에 대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순간이 바로 명절 때입니다. 

어린이 화상 증상

 

 

  • 아이가 화상을 입었을 때 대처법

일반적인 아이들의 화상사고 중 가장 많은 화상은 뜨거운 전열기구나 조리기구를 만져서 생기는 접촉화상이 많습니다. 이 경우에는 발진을 동반한 1도내외의 피부화상을 입기 때문에 바로 흐르는 수돗물에 충분히 식히고 화상연고나 바세린을 발라주면 이틀정도 후에 증상이  줄어들고 피부흉터도 거의 남지 않는데요. 

문제는 끓는 국물이나 기름에 튀어서 생기는 열탕화상의 경우에는 피부의 진피층까지 손상을 입게 되는 2도화상까지 입는 경우가 더러 있기 때문에 주의해서 대처해야 합니다. 우선 2도화상까지 입었을 경우 물집이 생길 수 있는데요. 우선 찬물에 열기를 식힌 후 물집부위를 깨끗한 거즈나 수건으로 덮은 후 병원으로 가서 치료를 받는것이 좋습니다. 

또 뜨거운 압력밥솥이나 찜기에 뿜어져 나오는 증기에 화상을 입은 경우는 3도화상까지 입게 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이때는 지체하지 말고 최대한 빨리 응급실로 아이를 데리고 가는것이 중요합니다. 

화상대처방법

 

 

  • 화상흉터가 생겼을 때

아이가 얼굴이나 팔, 손등에 2도 내외의 화상을 입었을 경우 화상흉터 자국이나 색소자국이 남을 수 있는데요. 과거 이러한 화상흉터개선이 쉽지 않았지만 최근에는 레이저와 시술장비의 발전으로 인해 어느정도 개선이 가능하답니다. 일단 붉은색의 화상자국의 경우 붉은기를 제거하는 레이저를 통해서 개선이 가능하며 일부 튀어나오는 조직의 경우 깍아내는 레이저치료를 통해서 개선이 가능하며 얼굴이나 손발등 노출이 되는 부위는 건강보험이 적용이 되기 때문에 부담을 줄이면서 치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때문에 이제 큰 화상사고가 아닌 경우에는 근처 피부과전문의를 통해서 화상에 대한 고민을 상담하고 개선치료 받아보시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수원 화상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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