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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피부를 사막으로 만드는 세안습관

속피를 사막으로만드는 세안습관

속피부를 망가뜨리는 세안습관 ~ 오늘 피부만을 생각하는 수원 강한피부과 피부지킴이가 속피부를 사막으로 만드는 안 좋은 세안습관에 관해서 알려드려 볼까합니다. 요즘 날씨가 건조해 지면서 다양한 피부트러블로 오시는 환자분들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일부 환자분들의 경우 잘못된 세안으로 인해서 속피부를 건조하게 만들어 민감성피부상태로 오시는 분들이 있어서 오늘 속피부를 건강하게 만들 수 있는 세안법도 함께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속피부를 사막으로 만드는 세안습관 ?

요즘 미세먼지에 황사까지 겹치면서 세안을 할 때 클렌징 워터에서부터 클렌징 크림, 까지 종류별로 이중, 삼중세안을 하시는 분들이 있으셨는데요. 하고 나면 얼굴에 뽀드득한 느낌에 상쾌함까지 느꼈을지 모르겠지만 이러한 세안법은 얼굴피부에 치명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답니다.

바로 피부의 보호막인 유막을 송두리째 제거하면서 피부속 수분을 빼앗기면서 극도로 건조한 피부로 바뀌게 될수 있습니다. 얼굴피부가 사막화 되면 피부속에 살고 있는 수많은 상재균들이 제대로 서식할 수 없게 되고 피부는 사소한 자극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민감성 피부로 바뀌게 된답니다.

이렇게 뽀드득 씻고 나서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주면 문제 없지 않나? 하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으실거에요. 하지만 아무리도 좋은 보습제라도 피부가 자체생산한 유막을 대체할 수는 없답니다. 결국 유수분 밸런스가 망가져 자체방어막이 훼손된 피부는 여러가지 피부트러블과 함께 모세혈관이 확장되면서 홍조반응까지 유발되면서 피부노화로 직결 될 수 있습니다.

속피부사막화 원인

 

  • 속피부를 지키는 건강한 세안습관은?

그렇다면 속피부를 지킬 수 있는 건강한 세안습관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첫 번째로는 강한 세정력의 클렌저보다는 약산성 그리고 자극이 적은 계면활성제 제품을 골라야 합니다. 강한 세정제로 피부의 약한 부위를 씻어내게 되면 피부의 자생력이 확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세정력이 강한 성분들이 들어간 제품은 피하는게 좋습니다.

예를 들면 소듐라우릴설페이트(SLS)나 소듐라우레스설페이트(SLES) 같은 세정력이 강한 제품은 일단 피하는게 바람직합니다.

두 번째로는 알갱이가 있는 스크럽제품들은 최대한 피하는게 좋습니다. 알갱이들이 얼굴에 비벼질 때 핍를 민감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인데요. 만약 각질제거제를 사용해야 할 경우에는 물타입이나 젤타입이 바람직합니다.

세 번째로는 물을 너무 뜨겁게 해서 씻거나 향이 강한제품은 피하는게 좋으며 클렌징효과를 높인다며 세안제를 얼굴에 바른 다음 5분이상 그냥 두는 경우가 있는데 세안제는 세안제일 뿐 피부위에 오래 머무르면 머무를수록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손상이 되기 때문에 되도록 3분을 넘지 않도록 세안을제를 씻어 헹구는게 좋습니다.

속피부 세안하는 방법

 

  • 이미 피부의 보호막이 훼손된 경우라면

피부의 보호막이 훼손된 상태라면 다시 원래대로의 회복이 되는데 오랜시간이 필요하게 되는데요. 만약 홍조와 염증반응이 심할 경우에는 되도록이면 피부과 전문의를 찾아 원인에 대한 제대로 진단을 통해서 진정과 회복을 도와주는 치료를 받는것이 좋습니다.

훼손된 보호막을 되돌려 주는 재생치료와 함께 모세혈관이 확장되어 생긴 홍조와 여드름, 뾰루지등 트러블, 다양한 색소질환의 개선을 도와 건강한 피부로의 회복을 가장 빠르게 도와줄 수 있는 곳이 바로 대한민국 2% 피부과 전문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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