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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주변염증 원인, 조갑주위염

조갑주위염 원인

손톱주변염증 원인은 뭘까요. 오늘은 손톱 주위의 피부가 퉁퉁 부어 오르는 질환인 조갑주위염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꼭 9월이나 10월에 접어 들게 되면 손톱주변이 빨갛게 염증이 생기면서 심할때는 화농성염증으로 발전하여 농이 차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 조갑주위염에 왜 생기는지 손톱주변염증 원인과 함께 치료와 예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손톱주변염증 원인은 손톱 큐티클

손톱과 손톱주변이 갑자기 부어 올랐다면 혹시 최근에 손톱옆으로 삐져나온 큐티클이라 불리는 꺼스러미를 손으로 뜯었거나 입으로 물어 뜯은적이 있지 않았나요. 병원을 방문하는 조갑주위염 환자의 대부분은 갈라진 큐티클을 무심코 뜯은 다음 손톱주변의 세균에 감염이 되어 손톱과 손가락이 퉁퉁부어서 오는데요.

요즘처럼 날씨가 건조한 가을이 되게 되면 손톱의 각질층또한 수분을 빼앗기고 가장 상단의 단단한 큐티클층이 갈라지면서 손톱사이로 삐져 올라오게 된답니다. 문제는 이 꺼스러미를 습관적으로 손이나 입으로 물어 뜯게 될 때인데요. 손톱사이에 상존하는 박테리아나 세균, 헤르페스 바이러스가 뜯겨나간 큐티클층으로 파고 들어서 주변조직을 감염시키게 되면서 조갑주위염 증상을 일으키게 된답니다. 

손톱거스러미를 뜯어서

 

  • 조갑주위염에 감염이 되었을 때 조치

조갑주위염 증상이 나타나게 되면 갑자기 손톱이 얼얼거릴 정도로 통증이 찾아 오는데요. 이 때는 당황하지 말고 집안에 있는 소독제로 소독을 한 다음 물이나 오염물질이 더이상 침입하지 못하도록 밴드로 감싸주는게 좋습니다. 이미 화농성염증상태로 진행이 되어서 농이 가득 찼을 경우에는 되도록이면 집에서 터뜨리지 말고 가까운 병원을 방문하여 치료를 받는것이 좋습니다. 병원에 오면 비교적 간단하게 치료가 가능하지만 집에서 자칫 농을 짜다가 조갑주위염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보통 심하지 않은 조갑주위염의 치료는 환부를 소독처리 한다음 절개후 배농처리를 하고 염증에 대한 항생체 치료를 통해서 수월하게 치료가 가능하지만 이미 악화되었을 경우에는 한번에 치료가 되지 않고 수차례 농을 빼주는 치료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고름이 잡히는 상황이면 되도록 빨리 피부를 방문해서 치료를 받는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조갑주위염치료

 

  • 조갑주위염 예방은 어떻게 하나요?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걸리는 조갑주위염은 주변환경과 생활습관의 변화를 통해서 미리 예방이 가능합니다. 우선 피부속 수분이 부족하게 되면 큐티클층이 갈라져서 일어나기 쉽기 때문에 손이 건조 하지 않게 씻고 난 다음 손에 보습제를 잘 발라주는게 좋으며 실내환경에 있어서도 습도가 되도록이면 40%이하로 떨어지지 않도록 가습기나 어항등으로 적정습도를 유지해 주는것이 좋습니다. 

또 큐틸클층이 일어나 꺼스름이 일어났다면 되도록이면 손이나 입으로 뜯지 말고 깨끗한 손톱깍이를 이용해서 해당 꺼스름 부위를 소독후 조심스럽게 제거해 주는것이 중요합니다. 제거한 부위는 소독도구로 소득을 해 주고 보습제를 발라준다면 조갑주위염의 재발을 막을 수 있습니다.

손톱염증예방

 

조갑주위염에 대해 궁금하신 분은 전화 또는 카톡상담, 온라인 상담을 통해 문의 주시면 친절하게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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