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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아토피 증상을 악화시키는 미세먼지

수원아토피

수원 아토피 증상을 악화시키는 미세먼지가 요즘 나쁨단계인데요. 그치 않아도 겨울은 온도가 낮으면 건조한 환경때문에 수분이 소실되어 피부장벽이 약해져서 알레르기성 피부질환이나 아토피 질환이 증가하는 계절인데 여기에 초 미세먼지까지 급격하게 증가하여 피부속 건강을 위협하는 상황입니다.

그동안 미세먼지가 피부에도 악영향을 미칠거라는 상관관계는 어느정도 파악이 되었지만 그 이유를
명확하게 밝히지 못했는데 작년 11월 네이처지를 통해서 미세먼지가 감각신경을 발달시키는 특정 단백질을
증가시켜서 아토피피부염 증상을 악화시키는 구조를 밝혀 냈는데요. 오늘 미세먼지가 어떻게 아토피
피부염을 악화시키는지에 대해 알아보고 아토피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방법도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미세먼지가 아토피 증상을 악화시키는 이유~

그동안 미세먼지와 초 미세먼지가 호흡기를 악화시키면 심혈관계 질환에도 영향을 미치는 점은 이미 밝혀진바
있지만 피부에는 어떤 악영향을 미치는지 대략적인 상관관계만 파악한 상태였습니다. 즉 대기오염 물질이
피부의 염증반응으로 인해서 색소침착이나 잔주름등의 악화와 동시에 피부에 다양한 질환을 일으킨다라는
점은 파악을 했지만 어떤인자로부터 발생하는지는 명확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작년 11월 네이처지에 일본 과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대기오염으로 인한 미세먼지에 노출되었을때
피부의 가려움증을 유도하는 아르테민이라는 특정 단백질의 증가를 발견했는데요. 실제 아토피 피부염이
악화된 환자들의 피부속에서도 아르테민의 증가를 확인함으로서 미세먼지와의 상관관계가 명확진것입니다.

즉 미세먼지가 증가함으로 인해 아르테민 단백질이 증가하고 아르테민의 증가는 곧 가려움증으로 이어져 계속 긁게되고 긁은 부위는 염증성 알레르기성 피부염이 만성화되는 악순환 구조가 되어 아토피가 악화된다고 보면 좋을거 같아요

미세먼지와아토피

 

 

 

  • 수원 아토피 증상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

아토피 증상이 있을 경우 미세먼지가 나쁨단계에 있을 때는 되도록이면 외출을 줄이는게 바람직한데요.
대기오염물질에 노출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아토피 증상을 일으키는 아르테민이 더욱더 증가하여 가려운
증상이 더 늘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꼭 필요한 외출이라면 마스크와 모자와 장갑등을 착용하여
피부의 노출을 최대한 줄이는게 좋으며 나쁨단계가 지속될 경우 창문환기도 줄이는게 좋습니다.

또 아토피증상은 피부속 수분이 유실될때 더 심해지므로 충분한 수분섭취와 함께 실내습도를 50%정도로
유지하도록 가습기나 습도조절에 좋은 식물등 건조하지 않도록 신경을 써주는게 좋으며 무엇보다 샤워후
3분이 지나기 전에 전신에 충분하게 보습제를 발라주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무엇보다 현재 가려움증이 진행중이라면 어떤 가려움증이 원인 되는지를 알아보는 알레르기 원인물질을
파악하여 되도록이면 원인물질에 노출되는것을 줄이는게 좋은데요. 되도록이면 아토피가 만성화되지
않도록 조기에 원인물질을 파악하고 치료하는게 중요합니다.

수원아토피

가려움증이 심할 경우 되도록이면 긁지 말고 차가운 물수건으로 가려운 부위를 가라앉혀주는게 좋으며
보습제를 발라주는것도 가려움증을 해소하는데 약간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긁으면 긁을수록
염증반응으로 인한 아토피증상의 악화를 초래하기 때문에 잠을 못 잘 정도로 가려움증이 심할 경우
지체 하지말고 피부과 전문의를 찾아서 제대로 된 치료를 받는게 좋은 방법입니다.

 

 

수원강한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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