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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 일광화상 으로 허물이 벗겨질때

심한 일광화상 원인

심한 일광화상 으로 허물이 벗겨질 때 대처방안~ 수원 강한피부과 닥터한이 휴가를 떠난 후 일광화상을 입는 원인과 함께 허물이 벗겨질정도로 심한 경우 대처방안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자외선이 피부에 미치는 영향

여름휴가를 가거나 동남아 휴양지에서의 태양은 가장 강렬한 햇빛이 내리쬐기 때문에 피부에 미치는 영향이 가장 강하다고 보면 좋을거 같습니다. 생명의 원천인 태양이라 하더라도 햇빛에  포함되어 있는 자외선의 경우 우리 피부의 보호막을 훼손하고 피부의 탄력세포의 재생을 막아 노화와 함께 여러가지 색소증상을 불러 오는데요. 

이러한 태양의 자외선과 열로 인한 피부손상을 막기 위해서 우리피부의 멜라닌색소가 반응하면서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게 되지만 평소 햇빛을 쐬이지 않았던 피부의 멜라닌색소는 제대로 햇빛에 반응하는대 았어 느리다보니 피부에 썬번이라 불리는 일광화상 증상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자외선으로 인한 일광화상

 

  • 휴가지에서 심한 일광화상 원인

특히 휴가지에서 이러한 일광화상 증상이 자주 일어나는 원인은 자외선차단제 사용법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하고 사용할 경우인데요. 일반적인 자외선 차단제의 경우 차단지속시간이 2~3시간 사이이기 때문에 햇빛에 계속 노출되어 있을 경우 덧바르는것이 중요하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분들이 야외 나가기전 한번만 바르고 장시간 햇빛에서 물놀이를 하다가 일광화상을 입은 분들이 많은데요. 특히 해변에서의 물놀이나 스노쿨링등을 하다가 일광화상을 입은 경우에는 등 피부의 허물이 벗겨질 정도로 심하게 입은 분들이 많아서 오늘  심한 일광화상이 생겼을 경우 대처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일광화상에 대한 대처방안

우선 태양의 자외선이 강한 지역에서의 휴가를 보내고 있을 경우에는 되도록이면 SPF 30++ 이상의 자외선 차단제를 얼굴과 목, 등이나 팔등의 피부 노출부위에 적당하게 발라주는것이 중요하며 햇빛이 내리쬐는 야외에서 2~3시간이 이상 있었을 경우에는 반드시 덧발라 주어야 자외선 차단지속효과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보통 도시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경우 햇빛을 제대로 쬐고 있는 분들이 드물기 때문에 태양빛에 대한 멜라닌색소세포들의 빠른대응이 힘들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자외선차단제의 사용법을 반드시 숙지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자외선 차단제를 제 때 덧발라주지 못해서 등의 피부껍질이 벗겨질정도로 심한 일광화상이 생겼을 경우에는 되독이면 달아오른 피부를 시원한 팩이나 물수건으로 식혀주거나 시원한 알로에젤이 있을 경우 발라주는것도 좋은데요. 중요한건 껍질이 보기 싫다고 손으로 뜯거나 하지말고 저절로 떨어질때까지 그냥 두는것이 두는것이 피부재생에 도움이 된답니다. 

만약 물집이 생길정도로 심한 경우에는 물집을 터뜨리지 말고 가까운 피부과를 찾아 진정치료를 받는것이 좋으며 과한 썬번으로 인해 얼굴에 색소질환이 올라왔을 경우에는 색소에 따른 적절한 레이저치료를 받는것이 기미나 난치성 색소질환의 예방에 도움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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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썬번 치료

 

휴가후 일광화상으로 인한 고민은 아래 전화 및 카톡으로 문의 주시면 친절하게 상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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