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tion
Home > 여드름/흉터 > 여드름과는 다른 모낭염 원인

여드름과는 다른 모낭염 원인

모낭염과여드름차이

여드름과는 다른 모낭염 원인 ~ 며칠전 여드름인 줄 알고 여드름약을 발라도 치료는 커녕 계속 번져서 오신 환자분이 있었는데요. 자세히 보니 여드름이 아닌 모낭염이였답니다. 그러니 아무리 여드름약을 발라도 치료가 되지 않고 점점 더 악화되었던 거지요. 오늘 수원 강한피부과 닥터한이 모냥염과 여드름의 차이와 함께 증상을 알아보고 적절한 치료법까지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여드름과 다른 모낭염 원인

여드름은 익히 잘 알고 있을거라 생각되는데요. 일반적인 여드름의 원인은 바로 피지선의 과다분비로 인해 모공이 막히면서 생겨나게 됩니다. 그래서 여드름의 시작이 대부분 사춘기시절에 주로 나타나는데요. 모공은 작은데 2차성장 호르몬으로 인해서 피지분비가 많아지니 모공이 막힐수밖에요. 막힌 모공에 피지가 쌓이게 되면서 생기는것 바로 여드름이랍니다. 

그럼 모낭염은 뭐죠~ 문자 그대로 모낭에 염증이 생기는걸 말하는데요. 주 원인은 모낭에 상처가 났을 때 포도샨 구균등의 세균이 침입하면서 염증이 생기는걸 모낭염이라고 합니다. 모낭염은 여드름이 있을 때 더 자주 발생하기도 하지만 여드름이 생긴다고 반드시 모낭염이 생기는것이 아니랍니다.

여드름이 없어도 면도를 하다가 상처가 났거나 피부타입에 맞지 않는 화장품을 사용했거나 했을때도 나타날 수 있는데요. 주의할 점은 모낭염의 생김새가 여드름과 비슷하다보니 모낭염 부위에 자꾸 여드름치료약을 바르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모낭염의 원인이 모공을 막는 피지때문이 아닐때가 많기 때문에 여드름약만 발라서는 모낭염이 잘 낫기는 커녕 더 심해질수도 있어서 주의해야 한답니다. 

세균감염으로인한 모낭염

 

  • 모낭염의 치료시 주의할 점

여드름은 피지선 분비를 정상화시키고 모공을 막는 각질을 제거하여 여드름을 줄이는 최선의 방법이기 때문에 피지선조절 레이저나 필링, 그리고 피지선조절약을 복용하면 대부분의 여드름은 치료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모낭염이 있을 때는 세균성 질환이기 때문에 보다 주의가 필요하답니다. 

일단 일반적인 여드름치료의 특성이 각질을 제거하고 피지를 조절하기 때문에 피부여 약간의 염증을 동반한 치료가 필요한데요. 모낭염이 있을 때는 이러한 치료가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피부장벽이 약해지면서 세균이 더 번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피부의 장벽이 약해지면 약해질수록 모낭염이 더 쉽게 번질 수 있기 때문에 모낭염은 치료는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선 모낭염을 억제하는 항생제나 항염연고를 통해서 세균의 증식을 막는것이 중요합니다. 모낭염은 여드름과 같은 피지가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여드름인줄 알고 짜게 되면 더 악화되기 때문에 짜는건 피해야합니다. 또 한번 모낭염이 생기는 재발이 잦기 때문에 초기에 제대로 치료하는게 좋은데요. 특히 면도를 하다가 모낭염이 생겼을 경우 만성염증으로 진행되기 쉽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증상초기에 모낭염치료를 받는것이 좋습니다. 

 

  • 모낭염을 줄이는 예방방법

모낭염은 모낭에 세균이 침입해서 생기는 질환인만큼 청결이 첫번째인데요. 요즘 같이 미세먼지 나쁨단계가 많은 날은 외출후 귀가시 반드시 세안을 꼼꼼하게 해 주는것이 좋습니다. 꼼꼼하게 하라 했다고 박박 문지르고 하시면 안되구요~ 부드러우면서도 꼼꼼하게 해 주세요~ 그리고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자주 만지는 습관, 면도시 면도기청소를 주기적으로 해주는게 좋으며 화장품을 사용할 떼 반드시 피부테스트 후 사용하는것이 모낭염을 줄이는 방법이랍니다. 

모낭염과여드름차이점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여드름인줄 알고 짰는데 피지가 없을때는 모낭염이니 짜지말고 염증치료를 위해 초기에 피부과 진료를 받으시는게 모낭염의 악화를 막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수원강한피부과전화

카톡상담

게시판상담

댓글 남기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