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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여드름 세안 주의할 점

여드름 세안

여름철 여드름 세안 주의할 점과 여드름을 줄이기 위한 세안은 어떤 방법들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할까 합니다. 최근 들어 기온도 30도를 넘어서고 습도까지 80%에 육박하면서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나게 되는 계절이라 세안또한 자주하게 되는데요.

특히 여드름이 나는 분들의 경우 여드름이 걱정되어 조금만 땀이나도 끈적이는게 두려워 하루에도 세안을 5회에서 10회를 넘게 하시는 분들도 더러 있으세요. 하지만 여름철 너무 자주 하는 세안은 오히려 피부에 여드름을 더 많이 나게 할 수 있다는 사실~ 오늘 여름철 세안시 주의할 점과 함께 여드름을 위해 어떻게 세안을 하면 좋은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여드름 세안 PH지수를 잘 켜주세요.

갑자기 웬 PH지수냐구요. 우리 몸의 피부는 약산성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계실거에요. 피부가 약산성인 이유는 바로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시켜주기 위해서인데요. 적다량의 피지분비는 정상균들로 인한 피지분해과정을 통해 유리지방산을 만들어서 피부의 보호막역할을 하게끔 도와줍니다. 이러한 피부의 보호막의 역할은 외부로 부터의 유해세균의 활동과 증식을 억제 해 피부의 간강을 지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헌데 하루 5회에서 10회나 세정력이 강한 세안제로 세안을 할 경우 이러한 피부의 보호막 형성을 도와주는 PH의 알칼리화를 가져와서 보호막이 깨지고 깨진틈으로 세균증식이 높아져 피부트러블이 많이질 뿐만 아니라 피지분비도 과다하게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 여름철 너무 자주 하는 세안은 여드름을 불러온다.

푹푹 찌는 여름철에는 어쩔수 없이 한두번정도의 가볍게 추가적으로 세안을 하는 것은 무방하지만 너무 자주하게 되면 피부의 방어막이 허물어져 피부가 건성화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보통 하루 2회 세안을 꼼꼼하게 해 주는 정도는 피부의 복원력이 어느정도 감당이 되어서 부족한 피지를 정상화하여 약산성을 지킬 수 있지만 너무 자주하게 되면 피지가 남지 않게 되어서 약산성 피부를 유지하기 어려워집니다.

이 때 유해세균의 침입과 활동, 증식이 원활해지면서 피부가 민감성으로 바뀔 확률이 높아지고 피지의 부족감 때문에 과다하게 피지가 펑펑 나오면서 피부표면은 번질거리는 피부가 되지만 속피부는 건성으로 바뀌면서 관리가 힘들어질 수 있기 때문에 여름철 세안을 너무 자주하는것은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그럼 여름철 세안을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궁금하실텐데요.

세안자주하지않기

 

 

  • 여름철 여드름 세안 방법

끈적한 여름철 그렇다고 세안을 안할 수도 없고 어떻게 하면 보다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을까요. 우선 세안을 하더라도 피부속 보습인자들을 제거하는 방식의 세안은 될수록 피하는게 바람직합니다. 낮동안 땀을 많이 흘렸을 경우 오염물질이 많이 묻었거나 끈적임이 심할 때만 세안제를 쓰고 되도록이면 세안제를 쓰지 않고 물세안으로 땀만 씻어주는 방식이 좋습니다.

세안제를 사용하는 세안은 아침과 저녁 2번정도로만 꼼꼼하게 해 주시면 되는데요. 꼼꼼하게 하는 세안이라도 5분을 넘기지 않는게 바람직합니다. 아무리 좋은 세안제라고 하더라도 5분이상 세안을 하게 되면 피부를 자극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보습인자를 과다하게 제거할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5분이내에 끝내는것이 좋은 세안법입니다.

마지막으로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하나둘 여드름이 나기 시작하더니 여름이 되면서 여드름이 폭발하는 친구들이 있는데요. 이럴 때에는 혼자 고민하지 말고 피부과전문의를 찾아서 상담진료를 받게 되면 큰 부담없이 여드름 걱정없는 여름을 보낼 수 있다는 점도 알아두면 좋을거 같습니다.

여름철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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