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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나쁨단계인 미세먼지 피부수칙

미세먼지대처방안

연일 나쁨단계인 미세먼지 피부수칙 ~ 지난주부터 금주 연일 미세먼지 나쁨단계가 지속이 되고 있는데요. 오늘 수원 강한피부과 피부지킴이가 대기속 미세먼지의 수치가 높을 때 피부건강을 지키기 위한 생활수칙을 알려드리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미세먼지속 유해물질들은 호흡기뿐만 아니라 피부질환도 함께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인데요. 미세먼지에 피부가 장시간 노출되게 되면 일어나는 피부속 질환들과 대처법에 대해서 알려드디로고 하겠습니다.

 

  • 미세먼지로 인한 피부질환

미세먼지를 구성하는 입자들은 주로 황산염이나 암모늄, 질산염, 벤조피렌등과 같은 발암물질을 포함한 유기성물질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문제는 이러한 입자들이 머리카락의 굵기보다도 더 작은 초미세입자로 구성되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호흡기를 통한 기관지염증을 비롯해 뇌졸중 심혈관 질환을 일으킬수 있는데다 피부가 장시간 노출되었을 때는 독성물질로 구성된 초미세먼지입자들이 모공속으로 침투해 피부장벽을 훼손하고 여드름이나 염증성 피부질환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아토피피부염 환자의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유는 모공속에 침투한 유해입자들이 주변조직을 자극하여 염증을 만들게 되는데요. 이렇게 만들어진 염증은 모세혈관의 확장시키면서 주변의 탄력세포의 훼손을 초래하면서 피부장벽을 허물수 있습니다. 결국 이러한 탄력세포의 염증은 피부의 트러블과 아토피 피부의 악화 및 만성염증성 피부질환으로 진행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피부에 해를 가하는 미세먼지 때문에 외출을 안할 수 도 없고 미세먼지의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법들은 없을까요? 오늘 피부지킴이가 미세먼속 피부를 지키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미세먼지 피해

 

  • 나쁨단계에서의 미세먼지 피부수칙

오늘 같은 날 외출을 하게 되면 호흡기도 괴롭지만 피부또한 자꾸만 간질간질 하는 느낌이 들기 마련인데요. 미세먼지가 나쁨 단계일 경우 외출시 되도록이면 피부의 노출범위를 최대한 줄이는것이 중요합니다. 우선 KF80이상의 마스크를 준비하고 모자와 목도리등을 함께 착용하는것이 좋습니다. 마스크의 경우 되도록이면 틈이 새지 않도록 착용을 하되 장시간 외출을 하지 않는것이 바람직합니다. 

외출하고 나서 얼굴을 손으로 문지르거나 만지지 않는것이 좋은데요. 피부에 흡착된 미세먼지를 모공안쪽으로 밀어넣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외출 후 귀가시에는 바로 세안이나 샤워를 통해 미세먼지를 피부에서 제거해 주는것이 좋은데요. 꼼꼼하게 씻어주되 부드럽게 씻는것이 바람직합니다. 씻고 난 다음에는 보습제도 꼭 발라주시구요.

또 미세먼지가 많은날에는 빨래를 하였을 때 되도록이면 실내에서 말리는것이 좋으며 날씨가 건조하니만큼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 주는것도 미세먼지속 피부의 건강을 지키는 방법중에 하나입니다. 만약 미세먼지등으로 피부에 염증이 생겼거나 여드름이 심해졌을 경우에는 근처피부과에서 모공청소및 진정치료등을 통해서 치료를 하는것이 피부의 트러블을 줄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미세먼지 대처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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