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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젖 함부로 제거하면 더 크게 번져요~

쥐젖

쥐젖 생기면 자꾸만 손이 가서 손으로 뜯거나 칼로 제거하려는 분들이 종종 있는데요. 며칠전 이렇게 혼자 손으로 뜯다가 염증으로 쥐젖이 더 커져서 오신 분도 있어서 오늘은 쥐젖에 대해서 알려 드리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 나이가 들면서 점점 더 자라나는 쥐젖

30대가 넘어서면서 한해한해 넘어가다 보면 피부속 수분이 말라감과 동시에 뜻하지 않게 찾아 오는 피부질환 중 하나가 바로 쥐젖인데요. 사실 쥐젖의 이름은 연성섬유종이라 볼리는 양성 종양 중 하나입니다. 

중년으로 접어드는 나이대가 되면 목이나 눈가 등 주름이 잡히는 부위 또는 겨드랑이와 허벅지 안쪽 같은
곳의 탄력이 떨어지게 되면 교원섬유의 이상으로 생기게 되는게 바로 쥐젖입니다.

초기에 쥐젖은 피부색과 동일해서 잘 모르게 되지만 점차로 커지게 되면 갈색또는 붉은색으로 변하게 되면서
육안으로도 확인 가능하게 된답니다. 

계속커지는쥐젖

 

 

  • 하나가 생기면 다발적으로 생기는 쥐젖

쥐젖이 하나 보이는 순간 이미 주변으로 10개 이상의 쥐젖이 이미 생겼다고 봐도 무방한데요. 
초기에는 피부색과 거의 유사해서 알수 없는 사이에 이미 주변으로 번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가 생길때는 주변에 여러개의 쥐젖이 이미 자라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치료할 때
쥐젖은 될 수 있는한 최대한 제거를 해 주는게 좋습니다. 

초기에는 지름이 1미리정도로 작지만 손으로 계속 만지게 되면 나중에는 콩알만하게 커질 수 도
있고 그 크기도 다양한게 특징이며 정말 조심해야 할 점은 절대 손으로 뜯지 말아야 한다는 점
입니다. 

수원쥐젖피부과

 

 

  • 손으로 뜯으면 더 커지고 더 많이 번져요~

가끔 보면 쥐젖을 손으로 마구 뜯거나 손톱깍기로 잘라서 염증으로 부어 오르거나 진물이 번져서 주변에 쥐젖이 더 많이 생긴 상태로 오는 분들이 꽤 있는데요. 쥐젖을 강제로 뜯어낼 경우 세균감염 으로 염증을 유발할 수 있고 주변으로 더 많이 번질 수 있기에 정말 주의해야 한답니다.

대신 최근에 쥐젖제거가 레이저로 깔끔하면서도 아프지 않게 제거할 수 있기 때문에 너무 무서워 하지 말고 간단하게 치료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거하지 않고 그냥 둘 경우 계속 손으로 만지게 되고 번지기 때문에 초기에 몇개 안 났을때 바로 제거하는게 더 바람직하답니다.

제거 후 딱지가 앉게 되면 1주일정도 딱지가 떨어질때까지만 목욕을 참아 주면 치료하면서 생긴 색소자국도 빨리 없어지기 때문에 걱정 없이 치료 받아 제거하는게 좋답니다. ^^

 

수원쥐젖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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