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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에 갑자기 생겨난 붉은점 뭘까요?

팔에 생긴 붉은점

팔에 갑자기 생겨난 붉은점 ~ 수원 강한피부과 닥터한이 어느순간 팔과 다리에 붉은점이 생기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고 빨간점 중에서도 가장 많이 발생하는 체리혈관종 불리는 노인성 혈관종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 팔에  생긴 붉은점 종류와 원인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붉은의 종류는 생각보다 다양한데요. 모세혈관의 이상으로 출혈이 생기는 점상출혈 불리는 자반증,  태어날때부터 모세혈관이 기형적으로 계속 자라나면서 커지는 화염상모반, 검버섯모양 비슷하게 피부표면에 튀어나오는 것처럼 생겼지만 빨갛게 자라나는 기저세포암 등 다양한 형태의 빨간점이 있습니다.

그중 가장 흔하게 발생되는 빨간점이 바로 체리혈관종으로 불리는 30~40대부터 생기는 노인성 혈관종인데요. 오늘 40대 이후 팔과다리 뿐만 아니라 얼굴에 가장 많이 생기는 체리혈관종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붉은점 증상

 

  • 40대에 생기는 팔다리 빨간점

40대가 되기 시작하면 신체 노화의 시계는 점점 빨라져 가면서 혈관주변의 탄력세포들 또한 노화로 인해 점점 탄력이 떨어지게 된답니다. 탄력세포의 탄력재생이 떨어지게 되면 혈관을 지탱해주던 힘도 느슨해지면서 모세혈관이 조금씩 확장 시작하여 끊어지는 부위에 작은 출혈이 생기면서 빨간점이라 불리는 질환이 생기는 것이지요.

모세혈관의 확장이 처음에 천천히 늘어나기 때문에 빨간점의 갯수가 얼마 안되지만 나이가 들어갈수록 계속 생기게 되면서 어느날 갑자기 빨간점이 확 늘어나 보일 수 있는데요. 대부분의 빨간점은 노화가 진행되면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증상 중 하나이기 때문에 건강에 특별하게 위협이 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얼굴이 노출되는 팔에  빨간점이 많이 생겼을 경우 육안으로 보기에 좋지는 않기 때문에 제거치료를 하는것도 좋은 방법중 하나입니다. 

 

  •  빨간점을 확실하게 치료하는 방법

모세혈관 확장으로 진행되는 점인만큼 빨간점의 치료는 일단 혈관성 레이저인 5G옐로우 레이저로 치료를 할 수 있는데요. 다만 비용이 저렴하지 않기 때문에 보다 부담이 적고 비교적 간단하게 한번에 제거할수 있는 젠틀맥스 치료 레이저를 주로 사용하게 됩니다.

젠틀맥스레이저의 경우 옐로우레이저보다 비용이 저렴할 뿐만 아니라 주변의 피부조직까지 태우게 되는 CO2레이저와는 달리 주변피부조직의 손상을 최소화 하면서 색소만 딱 지우는 형태의 아이스점제거가 가능합니다. 시술도 빨간점의 갯수가 많지 않다면 금방 끝나기 때문에 바쁜 직장인들 또한 많이 하는 시술이 바로 젠틀맥스 아이스점제거라 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노화로 인한 빨간점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은 부담갖지 말고 오셔서 부작용 걱정없는 제거치료를 받아보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붉은점 치료

 

팔에 생긴 붉은점에 대해 궁금하신 분은 아래 전화 및 카톡으로 문의 주시면 친절하게 상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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