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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일광화상 주의가 필요해요

일광화상

2주가 넘도록 폭염으로 인해서 일광화상 환자분들이 늘어나는 시기라서 오늘은 일광화상에 대해서 알려 드리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휴가시즌이 시작됨에 따라 야외풀이나 해변에서 햇빛에 장시간 노출로 인해 등이나 팔 다리에 일광화상을 입고서 내원하는 환자들이 부쩍 늘었는데요. 일광화상을 입는 원인과 함께 예방하는 방법과 치료법에 대해서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강한 자외선B 일광화상을 일으키는 주범

햇빛의 자외선 중에서 일광화상을 일으키는 주범은 자외선 B인데요. 요즘처럼 강렬한 햇빛에서는 자외선 B또한 강하게 내리쬐기 때문에 짧은 시간만 노출해도 일광화상을 입을 수가 있습니다. 물론 개인 피부타입에 따라서 일광화상을 입는 시간차가 다를수는 있지만 오전 11시부터 3시사이 햇빛이 가장 강한 시기이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이시간은 피하는것이 일광화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피부가 잘 타지 않고 하얀피부일수록 햇빛에 피부를 보호하는 멜라닌색소가 부족하기 때문에 일광화상을 더 빠르고 심하게 입을 수 있어서 조심해야 합니다.

일광화상증상

 

 

  • 일광화상을 입지 않는 예방법

그렇다고 모처럼 휴가를 갔는데 물에서 안 놀수는 없지요. 햇빛에 노출되는 곳에서 놀 때 일광화상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자외선차단제를 발라주는게 좋은데요. 요즘처럼 강렬한 햇빛이 내리쬐는 시기에는 되도록이면 자외선 차단지수가 적정한 제품을 바르는것이 중요합니다. SPF 30++이상을 적정량을 발라주는게 좋으며 물에서 놀 때는 방수성분이 가미된 제품을 선택하고 2시간 간격으로 발라주는것이 발라주어야지만 화상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자외선 차단제를 잘 발라준다고 하더라도 되도록이면 11시에서 3시 사이에는 그늘진 곳에서 물놀이를 하는것이 피부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 되며 래시가드를 착용하거나 챙이 넓은 모자를 착용해서 두피의 화상을 피하는것이 바람직합니다.

일광화상예방

 

 

 

  • 일광화상 취해야할 조치와 치료법

햇빛에 의한 일광화상이 생겼을 경우 되도록이면 햇빛에 노출을 피하고 피부를 진정시켜주는것이 중요합니다. 비교적 가벼운 일광화상이 생겼을 때는 화끈거림을 진정시킬 수 있도록 차가운 물수건이나 알로에젤, 팩등으로 환부를 식히면서 수분을 공급해 주는것이 좋으며 알로에 겔이나 수분팩이 없을 경우 화장수나 식염수를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한 다음 화장솜에 적셔서 환부에 올려 두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벌겋게 달아올라서 만지기 힘들정도로 화상을 입은 경우라면 피부과 전문의를 찾아서 진정치료를 받는것이 좋은데요. 따가울 정도로 아프거나 한다면 지속적인 자극감에 잠을 자기 힘들어질 뿐만 아니라 피부속 혈관손상으로 홍조반응까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치료를 통해서 빠르게 진정 치료를 받는것이 중요합니다. 다행이 노출되는 부위의 화상의 경우 건강보험적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부담없이 치료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혼자 아파서 끙끙 앓지 마시고 빠르게 개선치료 받아보시는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일광화상 진정치료

이제 7월말부터 8월 중순까지 핫한 여름휴가철이 시작될텐데요. 일광화상 미리미리 예방해서 행복하고 건강한 여름휴가철을 보내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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