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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노화의 원인 중 하나가 술

피부노화원인 술

피부노화의 원인 중 하나가 바로 술이란걸 아시나요? 오늘 수원 강한피부과 피부지킴이가 우리 피부속 탄력세포를 손상 시키는 주범 중 하나인 술이 어떻게 속피부에 악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과음을 했을 경우 주름이 만들어지기 쉬운 이유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드리록 하겠습니다.

 

  • 피부노화의 원인 중 하나인 과음

피부노화를 노화시키는 가장 큰 원인이 자외선이나 가족력이긴 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술을 많이 마시는 것도 또한 속피부를 노화시키는데 엄청난 영향을 주는 요인 중 하나입니다. 약간의 술은 혈액순환을 돕기도 하지만 이는 한국인의 기준으로 보자면 맥주 반잔정도의 알콜양입니다. 그 이상을 마신다면 피부에 영향을 미친다고 볼수 있습니다.

과음을 하게 되면 알코올이 혈관속으로 흐르게 되면서 모세혈관이 늘어나 얼굴이 빨개지는데요. 문제는 알코올이 수용성이라 물보다 더 빠르게 흡수되어 우리몸의 세포막을 쉽게쉽게 통과하면서 세포막과 단백질의 손상을 가져도 줍니다. 이는 염증으로 이어지면서 피부속 수분을 가둬두지 못하고 혈관으로 배출하게 되면서 피부의 진피층에 탈수증상을 가져주는데요. 과음후 물을 많이 찾는건 이러한 수분배출 현상이 피부를 비롯한 몸전체에서 일어나면서 탈수증상이 생기는것입니다.

과음 피부트러블

 

  • 과음 후 얼굴이 푸석하고 트러블이 나는 이유

피부의 진피층의 세포막의 손상과 함께 수분부족으로 인한 탈수증상은 탄력세포의 재생을 방해함으로 인해 진피층은 점점 건조해지면서 탄력을 잃어가는데요. 이러한 영향은 그대로 표피층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건조한 속피부로 인해 수분의 증발을 막으려고 피지선이 과다해지면서 번질거리는 겉피부 또한 모공이 막히면서 뾰루지나 여드름등의 트러블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러한 증상이 반복되게 되면 될수록 속피부는 푸석해지고 겉피부는 피지로 인해 번질번질하는 민감성 피부로 진행이 될 수 있는데다 심할 경우 진피층 손상으로 인한 자극으로 모세혈관 확장증이 동반되면서 만성적인 홍조증상까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과음을 피하는것이 바람직합니다.

 

 

  • 술로부터 속피부를 지키는 방법

일단 가장 중요한것은 일주일에 2회이상 술을 마시지 않는것이 바람직하며 술을 마실 때도 하루 맥주2병 이하 소주는 반병이하로 마시는것이 속피부의 손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중요한건 소주 한잔만 마셔도 얼굴이 시뻘개지는 사람들의 경우 알콜 분해 효소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술을 금하는것이 좋습니다.

또 술을 마실때 술보다는 물을 2배이상 마셔주는것이 좋은데요. 그만큼 술이 체내 수분배출을 높이기 때문에 충분한 수분섭취를 해주어야 체내 탈수증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되도록이면 원샷은 피하면서 천천히 마시는 것이 속피부를 지키는 좋은 방법입니다.

또 이미 과음을 자주 하여 피부가 민감하거나 모세혈관 확장증이 있을 경우 방치하지 말고 초기에 피부과전문의의 진료를 통한 개선치료를 받는게 좋은데요. 민감한 피부상태에 모세혈관 확장증까지 있는 경우 얼굴의 다양한 색소증상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피부건강을 지키는 음주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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