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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속 외출 후 가려운 허벅지

한파속 가려운 허벅지 원인

한파속 외출 후 가려운 허벅지 ~ 수원 강한피부과 닥터한이 한파주의가 내려진 날 외출을 하게 되었을 때 허벅지가 가려운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고 추운날 잘 생기는 겨울철 두드러기라 불리는 콜린성 두드러기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추운날 외출시 가려운 허벅지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날의 경우 짧은 시간 외출을 하고 돌아와도 몸이 차가우면서 간지러울 때가 있는데요. 특히 얇은 바지를 입은 허벅지의 경우 참을 수 없이 간지러움증을 생길 때가 있습니다. 바로 한파 두드러기라 불리는 콜린성 두드러기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콜린성 두드러기의 경우 급격한 기온의 변화에 피부의 면역반응에 이상이 생기게 되면서 두드러기 증상이 나타는 피부질환인데요. 주로 추운곳에서 갑자기 따뜻한 곳으로 이동했을 때 나타나기 때문에 실내외 온도차가 30도이상 나는 곳이거나 냉탕에 오래 있다 갑자기 뜨거운 사우나실에 들어갔을 때도 콜린성 두드러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콜린성 두드러기 원인

 

  • 콜린성 두드러기 증상시 주의할 점

콜린성 두드러기의 경우 초기에는 한두시간만에도 증상이 사라지지만 급격한 기온변화에 빈번하게 노출 될 경우 증상이 만성화 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한 두드러기 질환인데요. 콜린성 두드러기 증상이 만성화 될 경우 한두시간만에 두드러기가 증상이 사라지지 않고 며칠간 지속되거나 기온의 변화가 크지 않아도 재발이 잦아 지면서 만성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콜린성 두드러기에 노출된 경우라면 기온차가 클 때에  되도록이면 충분한 방한장구를 착용하여 외출을 하는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 콜린성 두드러기 예방과 치료

일단 콜린성 두드러기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온탕과 냉탕을 오가면서 목욕을 하거나 갑작스럽게 과격한 운동을 하거나 하는등의 기온의 변화를 만들지 않는것이 좋으며 영하 10도가 넘어가는 추위에서는 목도리나 장갑을 포함하여 롱패딩과 같은 충분한 방한장구를 착용 후 외출하는것이 좋습니다.

또한 콜린성 두드러기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찬물이나 얼음이 든 음료수는 되도록이면 피하는것이 좋으며 콜린성 두드러기 증상이 나타난후 수시간 이상 진행시에는 되도록이면 피부과전문의를 통해서 절적한 치료를 받는것이 중요합니다.

피부과에서는 먹는약에서부터 시작하여 증상이 심할 경우에는 엑시머 레이저와 자외선 광선치료를 통해서 콜리성 두드러기의 증상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한파 두드러기 예방

 

콜린성 두드러기치료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은 아래 전화 및 카톡으로 문의 주시면 친절하게 상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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