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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에 꽁꽁 콜린성두드러기 동창 주의

콜린성두드러기

한파에 꽁꽁 얼어붙은 날에는 콜린성두드러기 동창, 그리고 동상등에 주의해야 합니다. 오늘 수원 강한피부과 피부지킴이가 요즘 같이 손발이 꽁꽁 얼 정도로 추운 날에 주의해야 할 피부질환과 함께 예방 및 치료 방법에 대해서 알려 드리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 10분만 외출해도 꽁꽁 어는 손과 발

아침 기온이 영하 18도에 이르는 추위라 출근하는 길에 왠만큼 따뜻하게 입지 않으면 손발이 꽁꽁
어는데요. 강추위에 장시간 노출되게 되면 피부가 점점 붉어지면서 감각이 떨어지는 증상이 나타
나게 됩니다. 이럴때 피부의 이상징후가 생기게 되는데요. 가장 흔하게 생기는 증상이 동상과 동창
그리고 콜린성 두드러기(한랭두드러기)라 불리는 피부이상증상이 생기게 된답니다.

우선 동상과 동창의 경우에는 피부의 표피부위가 얼면서 생기는 이상증상인데요. 동창의 경우에는
표피만 얼어서 빨갛게 부어오를때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주로 피부가 직접 노출되는 얼굴이나 손발
그리고 귀부에 가장 많이 생기는 증상이며 동성의 경우 표피뿐만 아니라 하부조직까지 얼어서 피부
조직의 손상이 있을때 동상이라고 말합니다.

동상의 경우에는 장시간 추위에 노출되어 심하게 조직의 손상이 있을 경우 조직의 괴사까지 생길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하는데요. 되도록이면 피부에 감각이 없다 싶은 상황이면 근처에 따뜻한 실내
로 들어가서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게 중요합니다.

겨울철피부질환

 

 

 

  • 동창이나 동상에 걸렸을 때 주의할 점

동창의 경우 따뜻한 곳에서 서서히 몸을 녹여주고 관리만 잘 해주면 2주정도 지나면 정상으로 돌아오지만 동상의 경우는 주의 할점들이 몇가지 있습니다. 우선 춥다고 뜨거운 물을 사용해서 몸을 녹이거나 했을때 오히려 피부 조직의 손상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하며 물집이 생긴 경우에는 되도록이면 물집을 터뜨리지 않도록 주의한 다음 반드시 병원에서 동상치료를 받는게 중요합니다.

동상이나 동창 이외에도 추운곳에 있다가 갑자기 너무 따뜻한 곳으로 이동시에 생기는 질환도 있는데요. 바로 콜린성두드러기 라고 불리는 한랭피부질환에 대해서도 알아보겠습니다.

 

 

  • 콜린성두드러기 증상이 심해지는 겨울

최근에는 동창이나 동상보다도 한랭 두드러기라 불리는 콜린성두드러기 환자들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데요. 요즘같이 실내외 온다고 30도가 넘어서는 환경이 조성되게 되면 활동량이 많아서 체온 변화가 급격하게 오르내리는 젊은층에 많이 생기는 질환이 바로 겨울철 두드러기인 콜린성두드러기입니다. 

한랭두드러기만성화

오늘만 해도 아침 최저기혼이 영하 -25~-18도인데 실내 기온은 20도가 넘으니 무려 40도 이상의 온도차에 피부가 노출되게 되면 체내 신경물질인 아세틸콜린이 히스타민을 분비를 촉진해서 일어나게 되는데요. 한번 두드러기가 생기게 되면 만성화 되기 쉬운 터라 겨울철에 추위에 노출된 피부가 집에 와서 간지럽거나 부어 오르는 증상이 생겼을 경우 되도록이면 피부과 전문의를 찾아서 초기에 치료를 하는게 좋습니다. 

증상이 지속적으로 반복되고 장시간 지속되게 되어 만성화가 되면 매년 겨울마다 증상이 생기게 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하는 질환이 바로 콜린성두드러기입니다. 

 

 

수원강한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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