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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산모기 주의할 점

산모기

이번주 들면서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산모기 또는 벌에 물려서 병원을 찾는 환자분드링 조금씩 늘고 있는데요. 일반적인 모기와는 달리 산모기의 경우 물리면 가려움증과 붓기가 심한데다 간혹 고열이나 두통과 같은 증상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오늘 산모기로 불리는 흰줄숲모기에 대해서 알아보고 예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휴가철 많이 물리는 산모기 이유

휴가철 시즌이 시작되면서 산모기라 불리는 흰줄숲모기에 물리는 이유는 당연히 폭염을 피하기 위해서 계곡으로 피서를 간 사람들이 늘어나기 때문인데요. 주로 숲속에 서식하면서 평소에는 동물들의 피를 흡입하기 위해서 도시에 사는 모기보다 길고 억센 대롱과 화학적인 독성성분이 강한 침을 가지고 있어서 살짝만 물려도 금세 물린부위가 붉어져 오르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특히 일반적인 모기들은 낮에 활동을 많이 하지 않지만 산모기의 경우에는 낮에도 어둡고 습한 숲속환경 때문에 활동력이 왕성한데다 길고 억센 대롱으로 옷을 입은 부위라 하더라도 뚫고 피를 빨수 있기 때문에 더 주의가 필요한데요. 흰줄숲모기를 비롯해서 산모기의 경우 질병의 매개체역활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산모기 물리는 이유

 

 

  • 산모기로 인해 생기는 매개질환

대표적인 흰줄숲모기의 경우 말라리아나 지카 바이러스, 뎅기열과 황열등의 고열을 동반하는 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 매개체 역할을 할 수 있는데다 매개질환이 없더라도 독성이 강한 타액으로 인해서 염증과 붓기가 심해서 그냥 방치할 경우 봉화직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봉소염이 생기게 되면 주변조직으로의 세균감염이 급속하게 퍼지기 때문에 이때는 지체하지 말고 근처 병원으로 가서 치료를 해야 하는데요. 최근 폭염으로 휴가를 다녀온 뒤 봉화직염이 생긴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산모기에 물린 상처를 제대로 치료하지 않아서 생긴경우가 많다는 점을 통해 되도록이면 산모기에 물렸을 경우 긁거나 방치하지 말고 적절한 치료제를 발라주거나 너무 심하게 부을 경우에는 근처병원에서 치료를 받는것이 바람직합니다.

모기질환

 

 

  • 산모기 어떻게 피할 수 있나요?

모기에 물려서 매개질환이나 봉소염 그리고 수면장애까지 유발할 수 있는터라 미리미리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은데요. 계곡이나 숲으로 피서를 갈 경우에는 되도록이면 모기기피제와 함께 모기장을 챙겨서 가는게 가장 좋습니다. 

모기기피제의 경우에는 4~8시간의 효과가 유지되기 때문에 적절하게 도포하거나 발라주는게 좋으며 자외선차단제와 함께 바를 경우에는 반드시 자외선차단제를 먼저 바른다음 모기기피제를 도포하는게 좋습니다. 자외선차단제를 나중에 바르게 되면 모기기피제의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없기 때문이며 수면시에도 모기장을 치고 수면을 하는 게 편안한 수면에 도움이 될것입니다.

모기피하는방법

또 땀을 많이 흘렸을 경우에 모기를 유인하는 체취를 풍겨서 표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자기전에 샤워를 해서 모기가 꼬이지 않도록 하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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